미래가 불확실하고 직장내 갈등이심화될 때, 스트레스가 쌓이고삶이 우울해지죠! 더구나 시간적 여유나 체력까지바닥난 상태라면, 마치 가득 찬 통에억지로 물을 붓듯 하루하루를 견디며살 수밖에 없는 상황일텐데요. 당신은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 전 그때마다 막막하지만, 틈틈이영수증 뒷면에 낙서를 하거나외국어를 써서 되뇌기를 했습니다. 계속하다 보면 '이걸하면 뭐하나?'싶어 멈추고 싶어질 때도 있었지만,그때마다 떠오른 것이 바로 나만의문장이었습니다. 저의 마음이 메마를 때마다 저를계속 행하게 만든 소중한 마중물이되었지요. 당신의 작은 행함은 무엇인가요? 궁굼하네요! ^ ^ 💧 [ Athinkingtree의 다국어 소리 내어 읽기 ] 💧 "흐르는 물을 담아둘 곳이 없다면, 한 모금이라도 마시는 것이..